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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18. 전남문화관광재단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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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남문화관광재단 작성일19-02-28 13:50 조회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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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계층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용액을 7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상향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총 69억 원을 투입, 문화 소외계층의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문화소외계층의 93.8%인 8만6731명이 발급받아 56억 원을 사용했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6세 이상 차상위 계층 8만5000여 명에게 지원된다.전국 문화예술·여행·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로 연간 8만 원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1만 원 인상된 금액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교통·인터넷 접근성이 열악한 대상자와 고령·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도민이 쉽게 충전하도록 전화 재충전 제도를 도입해 3월1일부터 실시한다.또 문화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도민을 위해 케이블TV 수신료도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체육시설의 경우 하루 입장권만 인정하던 것을 월 회원권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누리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신규 대상자의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기존에 발급받은 카드를 사용할 경우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에 전화해 충전할 수 있다. 

신규 카드는 신청일로부터 7~15일 후 수령할 수 있다. 카드 수령등록 후 사용이 가능하고, 전화 충전의 경우 충전 완료 멘트를 확인하고 2시간 후 사용할 수 있다.

전남지역 가맹점은 현재 1400여개가 있다. 문화체육여행 관련 업체는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다.

최병만 전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자칫 문화혜택에 소외될 수 있는 도민들이 일상의 삶에서도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문화적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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