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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0. 23._전남 공연장상주단체 문화 나들이 ‘마을 찾아 문화배달’

작성자 전남문화관광재단

작성일 2019-10-29

조회 143

전남 공연장상주단체 문화 나들이 마을 찾아 문화배달

- 1028일부터 고흥, 신안, 곡성에서 찾아가는 공연 추진 -


 

 

□ 전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조용익)은 오는 28일부터 도민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과 지역 간 문화예술 수혜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마을 찾아 문화배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 사업은 전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는 공연장상주단체가 없는 지역을 상주단체가 찾아가 진행하는 것으로, 전남공연장 상주단체 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전라남도, 전남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
 

□ 전남공연장 상주단체 협의회는 2019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8개 전문 공연예술 단체(구례군민극단 마을, 극단 아띠, 극단갯돌, 극단미암, 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단 ‘결’, 우리소리예술단, 채동선실내악단) 대표자와 실무 담당자로 구성되어 있다.
 

□ 공연은 관람객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마당놀이, 전통예술, 연극, 오케스트라, 무용 등) 볼거리를 채웠고, ‘배우와의 사진촬영’, 참여단체들의 ‘공연사진 전시회’ 등 공연에 연계되는 참여형 부대행사들도 준비하였다.
 

□ 10월 28일은 고흥 백양초등학교에서 고흥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우리소리예술단의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구례군민극단 마을의 어린이극 <어린왕자>, 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연주>, 극단아띠  어린이극 <딱지왕 동구>가 공연된다.
 

□ 10월 30일에는 신안 압해읍(중앙성결교회 특설무대)을 찾아 극단미암이 뮤지컬 <우다방 청춘시대>를, 예술단 ‘결’이 전통무용과 검무를, 채동선실내악단이 주민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극단갯돌이 마당극 <뺑파전>을 선보인다.
 

□ 11월 4일 곡성군 심청노인복지센터에서는 극단 갯돌이  마당극 <뺑파전>을, 채동선실내악단이 곡성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예술단 ‘결’ 전통무용과 무예춤을, 우리소리예술단이 사물판굿과 죽방울놀이 등 개인놀음이 포함된 <풍물놀이>를 펼친다. 
 

□ 전남문화관광재단 조용익 대표이사는 “이 사업을 통해 공연장상주단체가 없는 지역 주민들도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도민 문화향수 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연단체의 예술적 창작역량 강화 및 우수 작품 제작·발표를 촉진하고, 공연장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기타 문의는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61-280-58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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