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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03._전남 문화예술교육 거점 프로젝트 ‘문화지소’ 개소

작성자 전남문화관광재단

작성일 2019-10-08

조회 61

전남 문화예술교육 거점 프로젝트 문화지소개소

전남문화관광재단, 담양, 장흥 지역 내 문화지소 시범 사업 운영 시작 -


 

 

□ 전남문화관광재단은 9월 5일 담양, 장흥, 2개 지역에서 문화예술교육 인프라 발굴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거점 사업 ‘문화지소’ 개소식을 갖는다.
 

□ 문화지소는 그동안 공모 방식의 1년 단위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예산 지원의 연속성으로 장기 체계적 교육과 교육생들의 능동적 참여 등의 시대적 다변화에 대처하는 효과를 기대하며 중점 사업으로 설계 되었다.
 

□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구축, 신진 인력 발굴‧육성, 지역의 문화 자원과 지역민들의 수요를 파악하여 장기적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코디네이터’를 배치,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진행하는 네트워크 거점 프로젝트다.
 

□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은 문화지소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도내 17개 군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해, 지역 내 문화예술 공간이 확보 된 담양군과 장흥군 의 신청을 받아, 해당 지역에 거점 공간을 확보하고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였다.
 

□ 담양 지역에서는 구) 군수 관사를 리모델링한 인문학 가옥(담양읍 객사 1길)에서 △문화교육사업 사례발표와 계획안 작성을 해보는 실무 중심의 ‘디벨럽 워크숍’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지역 문화, 문제를 공유하는 ‘사서고생’ △점포 아카이빙,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해주는 ‘작당모의’ 등 지역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기획 지원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장흥 지역에서는 오래된 숲(장흥읍 송산길 59)에서 △지역 자원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문림의향 장흥 역사와 문화’ △문림장흥 파일럿 프로그램 ‘다카시 창작’ 등 지역 문화자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개소식은 9월 5일, 목요일 10시 장흥(오래된 숲), 14시 담양(인문학가옥)에서 각 지역별 문화지소 사업 설명회와 문화예술 공연 등으로 진행한다.
 

□ 재단 관계자는 “지역 내 거점 장소에서 인력 양성과 밀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민들과의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추진하는 문화지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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